유대적 배경으로 보는 신약성경

유대교와 기독교 사이에 존재하는 연결고리를 발견하기 위해 다양한 역사, 신학, 문학, 고고학 자료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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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rael +972

  • 아프가니스탄 +93
  • 알바니아 +355
  • 알제리 +213
  • 안도라 +376
  • 앙골라 +244
  • 앵귈라 +264
  • 앤티가 바부다 +268
  • 아르헨티나 +54
  • 아르메니아 +374
  • 아루바 +297
  • 오스트레일리아 +61
  • 오스트리아 +43
  • 아제르바이잔 +994
  • 바하마 +1242
  • 바레인 +973
  • 방글라데시 +880
  • 바베이도스 +1246
  • 벨라루스 +375
  • 벨기에 +32
  • 벨리즈 +501
  • 베냉 +229
  • 버뮤다 +1441
  • 부탄 +975
  • 볼리비아 +591
  •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 +387
  • 보츠와나 +267
  • 브라질 +55
  • 영국령 인도양 지역 +246
  • 브루나이 다루살람 +673
  • 불가리아 +359
  • 부르키나파소 +226
  • 부룬디 +257
  • 캄보디아 +855
  • 카메룬 +237
  • 캐나다 +1
  • 카나리아 제도 +34
  • 카보베르데 +238
  • 케이맨 제도 +1345
  • 중앙 아프리카 공화국 +236
  • 차드 +235
  • 칠레 +56
  • 중국 +86
  • 콜롬비아 +57
  • 코모로 +269
  • 쿡 제도 +682
  • 코스타리카 +506
  • 크로아티아 +385
  • 쿠바 +53
  • 키프로스 +357
  • 체코 +420
  • Democratic Republic of the Congo (E) +242
  • Democratic Republic of the Congo (W) +242
  • 덴마크 +45
  • 지부티 +253
  • 도미니카 +767
  • 도미니카 공화국 +1809
  • 동티모르 +670
  • 에쿠아도르 +593
  • 이집트 +20
  • 엘살바도르 +503
  • 적도 기니 +224
  • 에리트레아 +291
  • 에스토니아 +372
  • 에티오피아 +251
  • 포클랜드 제도 (말비나스) +500
  • 페로 제도 +298
  • 피지 +679
  • 핀란드 +358
  • 프랑스 +33
  • 프랑스령 기아나 +594
  •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G) +689
  •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T) +689
  • 가봉 +241
  • 감비아 +220
  • 조지아 +995
  • 독일 +49
  • 가나 +233
  • 지브랄타 +350
  • 그리스 +30
  • 그린란드 +299
  • 그레나다 +1473
  • 과들루프 +590
  • 괌 +1671
  • 과테말라 +502
  • 기니 +224
  • 기니비사우 +245
  • 가이아나 +592
  • 아이티 +509
  • 온두라스 +504
  • 홍콩 +852
  • 헝가리 +36
  • 아이슬란드 +354
  • 인도 +91
  • 인도네시아 (C) +62
  • 인도네시아 (E) +62
  • 인도네시아 (W) +62
  • 이란 +98
  • 이라크 +964
  • 아일랜드 +353
  • 이스라엘 +972
  • 이탈리아 +39
  • 코트디부아르 공화국 +225
  • 자메이카 +1876
  • 일본 +81
  • 요르단 +962
  • 카자흐스탄 (E) +7
  • 카자흐스탄 (W) +7
  • 케냐 +254
  • 키리바시 +686
  • 한국 +82
  • 코소보 +381
  • 쿠웨이트 +965
  • 키르기스스탄 +996
  • 라트비아 +371
  • 레바논 +961
  • 레소토 +266
  • 라이베리아 +231
  • 리비아 +218
  • 리히텐슈타인 +423
  • 리투아니아 +370
  • 룩셈부르크 +352
  • 마카오 +853
  • 마케도니아 +389
  • 마다가스카르 +261
  • 말라위 +265
  • 말레이시아 +60
  • 몰디브 +960
  • 말리 +223
  • 몰타 +356
  • 마셜 제도 +692
  • 마르티니크 +596
  • 모리타니 +222
  • 모리셔스 +230
  • 마요트 +269
  • 멕시고 +52
  • 미크로네시아 +691
  • 몰도바 +373
  • 모나코 +377
  • 몽골 +976
  • 몬트세랫 +664
  • 모로코 +212
  • 모잠비크 +258
  • 미얀마 +95
  • 나미비아 +264
  • 나우루 +674
  • 네팔 +977
  • 네덜란드 +31
  • 네덜란드령 안틸레스 +599
  • 누벨칼레도니 +687
  • 뉴질랜드 +64
  • 니카라과 +505
  • 니제르 +227
  • 나이지리아 +234
  • 니우에 +683
  • 노퍽 섬 +672
  • 북마리아나 제도 +670
  • 노르웨이 +47
  • 오만 +968
  • 파키스탄 +92
  • 팔라우 +680
  • 파나마 +507
  • 파푸아뉴기니 +675
  • 파라과이 +595
  • 페루 +51
  • 필리핀 +63
  • 폴란드 +48
  • 포르투갈 +351
  • 포르투갈 (AZOT) +351
  • 푸에르토리코 +1787
  • 카타르 +974
  • Republic of the Congo +242
  • 리유니온 +262
  • 루마니아 +40
  • 러시아 +7
  • 르완다 +250
  • 세인트키츠네비스 +869
  • 세인트루시아 +1758
  • 생피에르 미클롱 +508
  •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784
  • 사모아 +685
  • 산마리노 +378
  • 상투메 프린시페 +239
  • 사우디아라비아 +966
  • 스코트랜드 +44
  • 세네갈 +221
  • 세르비아 +381
  • 세이셸 +248
  • 시에라리온 +232
  • 싱가포르 +65
  • 슬로바키아 +421
  • 슬로베니아 +386
  • 솔로몬 제도 +677
  • 소말리아 +252
  • 남아프리카 공화국 +27
  • 스페인 +34
  • 스리랑카 +94
  • 수단 +249
  • 수리남 +597
  • 스와질란드 +268
  • 스웨덴 +46
  • 스위스 +41
  • 시리아 +963
  • 타이완 +886
  • 타지키스탄 +992
  • 탄자니아 +255
  • 태국 +66
  • 토고 +228
  • 토켈라우 +690
  • 통가 +676
  • 트리니다드 토바고 +1868
  • 튀니지 +216
  • 터키 +90
  • 투르크메니스탄 +993
  • 터크스 케이커스 제도 +1649
  • 투발루 +688
  • 우간다 +256
  •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340
  • 우크라이나 +380
  • 아랍에미리트 +971
  • 영국 +44
  • 우루과이 +598
  •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1
  • 미국 +1
  • 우즈베키스탄 +998
  • 바누아투 +678
  • 바티칸 시국 +39
  • 베네수엘라 +58
  • 베트남 +84
  • 예멘 +967
  • 잠비아 +260
  • 짐바브웨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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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니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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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미비아 +264
  • 나우루 +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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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덜란드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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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벨칼레도니 +687
  • 뉴질랜드 +64
  • 니카라과 +505
  • 니제르 +227
  • 나이지리아 +234
  • 니우에 +683
  • 노퍽 섬 +672
  • 북마리아나 제도 +670
  • 노르웨이 +47
  • 오만 +968
  • 파키스탄 +92
  • 팔라우 +680
  • 파나마 +507
  • 파푸아뉴기니 +675
  • 파라과이 +595
  • 페루 +51
  • 필리핀 +63
  • 폴란드 +48
  • 포르투갈 +351
  • 포르투갈 (AZOT) +351
  • 푸에르토리코 +1787
  • 카타르 +974
  • Republic of the Congo +242
  • 리유니온 +262
  • 루마니아 +40
  • 러시아 +7
  • 르완다 +250
  • 세인트키츠네비스 +869
  • 세인트루시아 +1758
  • 생피에르 미클롱 +508
  •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784
  • 사모아 +685
  • 산마리노 +378
  • 상투메 프린시페 +239
  • 사우디아라비아 +966
  • 스코트랜드 +44
  • 세네갈 +221
  • 세르비아 +381
  • 세이셸 +248
  • 시에라리온 +232
  • 싱가포르 +65
  • 슬로바키아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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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로몬 제도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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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탄자니아 +255
  • 태국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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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가 +676
  • 트리니다드 토바고 +1868
  • 튀니지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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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르크메니스탄 +993
  • 터크스 케이커스 제도 +1649
  • 투발루 +688
  • 우간다 +256
  •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340
  • 우크라이나 +380
  • 아랍에미리트 +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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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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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즈베키스탄 +998
  • 바누아투 +678
  • 바티칸 시국 +39
  • 베네수엘라 +58
  • 베트남 +84
  • 예멘 +967
  • 잠비아 +260
  • 짐바브웨 +263

과정 설명

Course Main Takeways
  • 시작일
    May 07, 2017
  • 주당 시간
    주 당 수업시간: 2시간
  • 기간
    수업기간: 9개월
  • 언어
    한국어

유대교와 기독교 사이를 연결짓는 다양한 주제들을 배우고 고대 유대교와 신약성경의 중요성을 발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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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 개발자

엘리 리조르킨-아이젠베르그

엘리 리조르킨-아이젠베르그

엘리 리조르킨–아이젠베르그 박사는 초기 및 현대 교회사의 이스라엘 전문가입니다. 엘리 박사는 종교 교육기관 및 일반 교육기관에서 유대학 및 신학에 관한 상당한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의 전공인…

전체 프로필

강의계획서 요약

  1. 제 1과 “전통 패러다임에 대한 재고”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 자기도 모르게 특정한 관점을 통해서 성경을 해석하곤 하는데, 이런 해석의 틀은 수백년 동안 전해져 내려온 전통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부분의 해석은 예수님의 생애가 끝난 직후에 ‘유대교’와 분명히 구별할 수 있는 ‘기독교’가 존재했다고 전제하고 있습니다. 또 어떤 해석 틀을 따르면 이미 예수님의 공생애 중에도 이런 구별이 가능했다고 합니다. 이 단원에서 우리는 ‘예수 운동’ 또는 ‘예수 종파’가 예루살렘 성전이 파괴된 후 몇 십 년 이후에도 유대인 공동체였음을 살펴볼 것입니다.

  2. 제 2과 “사해사본과 신약성경 연구”

    이 단원에서 우리는 신약성경이 형성된 문화권 안에서 유통되던 신학과 사상을 이해하기 위해서 사해사본이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배웁니다.

  3. 제 3과 “사마리아인 (Samarian)과 사마리아 사람(Samaritan): 사마리아 여인에 대한 고찰”

    제 3과에서 우리는 요한복음 4장에 기록된 사마리아 여인에 관해 좀 더 깊이 공부할 예정이며, 이를 사마리아 사람들의 정체성 문제와 기원후 1세기에 유대인들과 사마리아 사람들이 서로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는지에 기초해서 재해석하겠습니다. 예수님과 사마리아 여인이 예배를 드리는 올바른 장소에 관해 나눈 대화를 읽으며 본질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4. 제 4과 “요한, 유대인과 유대교: 나사로 이야기에 대한 고찰”

    이번 단원의 주제는 요한복음에 ‘유대인’의 모습이 어떻게 묘사되어 있는지 다시 한 번 살펴보는 것입니다. ‘유대인(Jews)’이라는 말은 그리스어 “유다이오이(Ioudaioi)”를 번역한 말로 오해를 부를 가능성이 높은데, 원래 ‘유다 사람들(Judeans)’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본문 읽기를 통하여 요한복음 저자가 이 “유다이오이”라는 말을 사용해서 예루살렘 성전과 관련된 유대인 집단과 유다 전체의 거주자들을 부르는 방법을 공부하고, 이 말이 ‘유대인’과 ‘기독교인’ 사이에 있었던 종교적 갈등은 염두에 두지 않고 있음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5. 제 5과 “요세푸스 플라비우스와 신약성경 연구”

    제 5과에서 우리는 유대인 역사가 요세푸스 플라비우스의 저술을 살펴보고, 우리가 신약성경의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는데 문제가 되었던 몇 가지 영역에 관해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공부하겠습니다.

  6. 제 6과 “요세푸스를 통해 보는 유대주의 운동”

    요세푸스의 저작은 기원후 1세기에 존재했던 다양한 유대주의 운동들을 이해하는데 매우 유용하며, 특히 복음서에 나오는 바리새파(Pharisees), 사두개파(Sadducees), 열심당(Zealots), 그리고 엣세네파(Essenes)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 줍니다. 각 유대주의 운동이 신약성경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지 이해하기 위해서 이런 집단들의 특징을 알아보겠습니다.

  7. 제 7과 “유대 로고스 신학과 천상의 두 세력”

    유대 로고스(Logos) 신학, 즉 ‘말씀’의 개념은 예수님이 활동을 시작하기 이전부터 존재해 왔으며, 요한복음 1장에서 보는 바와 같이 예수님을 따르는 유대주의 운동이 ‘육신이 되신 말씀’이라는 개념을 사용하게 된 배경이 되었습니다. 이번 단원에서 우리는 유대 로고스 신학의 개념과 발전에 관해 알아보고, 어떤 유대주의 운동은 아버지 하나님과 분명히 구별되지만 하나님의 이름과 그 신성을 공유하는 두번째 신적 존재를 믿었다는 사실도 공부하겠습니다.

  8. 제 8과 “유대인과 헬레니즘: 베데스다 치유에 대한 고찰”

    헬레니즘이란 말은 본질적으로 ‘그리스’식으로 변하기를 가리키며, 기원후 1세기 유대 사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요인입니다. 예루살렘도 예외는 아니었으며, 그리스와 로마 문화의 영향은 예루살렘 각처에서 드러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이 중 몇 가지 예를 살펴볼 것이며, 특히 요한복음 5장에서 예수님의 치유 기적이 일어나는 장소로 등장하는 베데스다 연못이 사실 치유의 신 아스클레피우스(Asclepius)를 섬기며 치유 제의를 진행하던 아스클레페이온(asclepeion)이었을 가능성을 지적할 것입니다. 이런 해석은 복음서를 이교화하려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예수님이 잃어버린 이스라엘 백성을 이교도들의 관습에서 구원하시려 했던 행위를 드러낼 것입니다.

  9. 제 9과 “예수님을 따른 초대 유대 제자들과 토라”

    이번 단원의 주제는 신약성경이 토라에 관해 어떻게 증언하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토라에 대해 어떤 태도를 취하셨을까요? 예수님의 제자들은 토라를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몇 백 년에 걸쳐 전해져 내려오는 전통을 따르면 신약성경은 토라를 폐기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사실 예수님과 제자들, 그리고 사도 바울까지도 토라를 존중했고, 토라의 율법을 준수했으며, 토라를 확립하려고 노력했음을 배울 예정입니다.

  10. 제 10과 “랍비 예수님: 새로운 관점에서 고찰”

    예수님은 토라를 바르게 해석하려고 노력하던 유대 현인들과 같은 전통 속에 서 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이번 단원에서 예수님도 기원후 1세기에 살던 랍비로 간주할 수 있다는 점을 공부할 것입니다.

  11. 제 11과 “사복음서의 유대적 요소”

    어떤 복음서가 ‘가장 유대적’일까요? 그리고 어떤 복음서가 ‘가장 덜 유대적’일까요? 흔히들 마태복음이 가장 유대적이고 요한복음이 가장 덜 유대적이라고 말하는데, 이 주장은 얼마나 신빙성이 있을까요? 제 11과에서 우리는 어떤 복음서를 유대적이라고 판단하거나 비-유대적 즉 이방적이라고 결정하는 기준이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특히 어떤 복음서가 비-유대적 배경에서 기록되었다거나 이방인 독자를 염두에 두고 기록되었다고 주장하는 이유가 타당한지 비판적인 관점에서 고찰하겠습니다.

  12. 제 12과 “신약성경의 헤브라이즘”

    ‘헤브라이즘’이란 헬라어로 쓴 신약성경 본문에 나타나는 히브리어의 특징적인 어법을 가리키며, 신약성경 본문이 원래 유대적 배경에서 기록되었음을 대변해 주는 현상입니다. 우리는 신약성경에 나타나는 헤브라이즘의 예를 살펴보고, 이런 현상이 포함된 성경 본문을 이해하는데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13. 제 13과 “신약성경의 비-유대화: 환상 혹은 현실?”

    신약성경 본문에서 ‘유대적 성격’을 벗겨내고 좀 더 ‘기독교적’으로 들리게 만드는 작업은 수 세기에 걸쳐 진행되어 왔습니다. 그 결과 우리가 신약성경을 읽고 이해하는 방법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 단원에서 우리는 이런 식으로 ‘비-유대화’ 과정을 겪은 신약성경 본문들을 살펴보고, 본문 표현이 의미하는 원래 의미를 탐구하며, 본문의 ‘유대적 성격’을 재발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4. 제 14과 “랍비 유대교: 역사, 문서, 전통”

    기원후 70년 예루살렘 성전이 파괴된 이후에 발전한 랍비 유대교의 사상과 개념들은 훨씬 이전 시대부터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기원후 1세기는 이런 발전 과정의 초기 상태를 잘 반영하는 시대입니다. 우리는 랍비 유대교가 형성되던 초기 시대를 공부하고, 토라 해석사의 초기 단계를 이해하면 신약성경에 기록된 예수를 이해하는데 어떤 도움이 될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5. 제 15과 “힐렐, 샤마이와 예수님의 가르침”

    지난 번에 랍비 유대교에 관해 배운 내용을 기초로 이 단원에서는 유명한 유대 현인 힐렐과 샤마이의 가르침을 살펴보겠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토라를 해석하는 방법과 그들이 설립했던 학파에 관해 공부하고, 예수님이 대적들과 벌인 논쟁을 이해하는데 어떤 도움이 될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16. 제 16과 “메르카바 신비주의: 랍비 유대교의 변칙 사상”

    ‘전차’라는 뜻을 가진 메르카바(Merkavah) 신비주의는 예수님이 활동하시기 이전부터 몇몇 유대주의 운동들 사이에서 넓은 지지층을 확보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이 사상과 연관이 있는 에스겔서와 다니엘서 본문을 읽고, 또 위경에 속하는 다른 유대인들의 저작도 살펴볼 예정입니다. 이 현상을 유대 사상 중 ‘천상의 두 세력’이라는 주제와 관련해서 생각해 보고, 예수님에 관한 신앙이 발전해 왔던 시대적 문맥을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17. 제 17과 “룻과 나아만: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만나는 두 가지 길”

    초기 예수 운동 참여자들은 이스라엘의 메시아를 통해 세례를 받고 하나님과 언약 관계에 들어오고자 하는 이방인들에 관한 심각한 논쟁에 휘말려 들었습니다. “이런 이방인 신도들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어떤 방법을 통해 이들이 입회하도록 허락할 것인가? 그들이 유대교로 완전히 개종하도록 요구해야 하는가? 아니면 자기들의 국가적/민족적 정체성을 유지한채 이방인의 자격으로 입회할 수 있도록 허락할 것인가?” 이 단원에서 우리는 완전한 개종과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자(God-fearer)로서의 위치를 놓고 벌이는 논쟁을 공부하겠습니다. 구약성경의 룻은 완전한 개종자를 그리고 열왕기하 5장에 나오는 아람인 나아만은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자를 대표합니다. 사도행전 15장에 묘사된 예루살렘 공의회가 이방인 신도들이 따라야 할 길로 어떤 쪽을 선택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8. 제 18과 “요한계시록: 유대 묵시문학”

    이 단원에서 우리는 요한계시록이 분명히 유대 사상에 기초한 작품이라는 사실을 공부하겠습니다. 그리고 요한계시록이 유대 묵시문학 양식에 걸맞는 특성들을 보여준다는 사실을 알아 보겠습니다.

  19. 제 19과 “유대인, 이교도와 신들: 고대 유일신교에 대한 이해”

    이 단원은 고대세계에 널리 퍼져있던 ‘유신론(theism)’에 관해 공부합니다. 특히 모든 신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하지만 그 중 한 신만 섬기겠다는 택일신론(henotheism)에 관해 알아 보겠습니다. 성경 본문 안에서 이스라엘에도 이런 신앙이 있었음을 보여주는 예를 살펴보고, 이런 신들이 서로 가족관계를 형성하고 있었고 특정한 민족과 언약 관계를 맺고 있었다는 사실도 확인하겠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교도들이 믿던 신들에 관해 뭐라고 말했는지 알아보고, 그리스도를 믿는 이방인 신도들이 어떤 생활을 하기를 바랐는지 공부합니다.

  20. 제 20과 “이스라엘의 명절: 유대력에 대한 이해”

    이 단원에서 우리는 신약성경 시대에도 유대력에 따라 명절로 지키던 축제와 금식일 등을 공부할 예정입니다. 이런 명절들이 복음서에서 예수님의 생애와 관련해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그리고 사도 바울이 그리스도를 믿는 유대인과 이방인 신도들에게 이런 명절에 관해 어떤 태도를 취하고 있는지 알아 보겠습니다. 그리고 그 후 몇 백 년 동안 기독교 전통 속에서 이런 명절들이 어떻게 무시당하고 거절당해 왔는지도 살펴 보겠습니다.

  21. Israel in the Roman World

    이교도들이었던 로마 시민들은 유대인과 유대주의 사상에 관해 어떤 태도를 가지고 있었을까요? 이 단원은 로마 세계 전반에 걸쳐 유대주의 사상이 어떤 위치에 있었는지 공부하고, 로마 사회와 예수 운동 안에서 신분제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 자세히 알아 보겠습니다.

  22. 제 22과 “로마 도시에 선포된 유대 복음”

    이 단원에서 우리는 유대주의 사상에 속하던 복음이 사도들을 통해 로마 제국 전역에 퍼질 수 있었던 과정에 관해 공부하겠습니다. 로마의 이교도 신앙에 따라 유대주의 종파로 개종하는 일을 국가적/민족적 배신으로 간주했던 문화 속에서 복음은 어떤 메시지로 받아 들여졌을까요?

  23. 제 23과 “이방인들과의 식사: 부정에 대한 논쟁”

    이 단원의 주제는 고대 세계에서 유대인들과 이방인들이 함께 음식을 나누던 식탁 교제입니다. 초기 예수 운동 안에서 이 문제는 어떻게 해결되었고, 또 그리스도를 믿는 이방 신도들은 어떤 규칙을 지켜야 했을까요?

  24. 제 24과 “신약성경의 유대인 바울 재발견”

    이 단원에서 우리는 기원후 1세기의 종말론적 신앙을 가진 유대인 바울을 만나게 됩니다. 바울은 당시에 아직 형성되지도 않았던 유대교나 기독교로 개종했다고 말할 수 없으며, 사울/바울은 나사렛 예수를 이스라엘의 메시아라고 믿게 된 유대인으로 살았을 뿐입니다. 그는 한 유대주의 운동에 속해있다가 다른 유대 공동체로 소속을 바꾸어 살았던 것입니다.

  25. 제 25과 “바울의 쉐마와 이방 민족들”

    제 25과에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바치던 위대한 기도인 쉐마,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라는 기도의 의미에 관해 배웁니다. 그리고 쉐마가 바울의 신학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그리고 이방 신도들이 예수 운동에 입회하는 방법을 정하는데 어떻게 관련되는지 알아봅니다.

  26. 제 26과 “로마서와 갈라디아서의 문맥”

    이 단원에서 우리는 로마인들과 갈라디아인들에게 보낸 편지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 당시 독자들이 처해있던 상황에 맞추어 읽어야 한다는 사실에 초점을 맞춥니다. 이 두 편지에서 사도 바울은 각각의 공동체가 마주하고 있던 특별한 문제와 염려에 관해 조언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바울이 두 공동체에게 편지를 써서 전하고자 했던 교훈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방인과 유대인 신도들이 로마와 갈라디아 공동체 안에서 어떤 관계를 맺기를 원했는지 공부하겠습니다.

  27. 제 27과 “할례의 오명”

    유대인과 이교도들은 할례 의식에 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을까요? 이런 문맥에서 예수를 따르는 신도들이 그리스도를 믿는 이방인 신도들에게 할례를 요구해야 할 것인지를 놓고 심각하게 논란을 벌이던 상황을 살펴 봅니다. 할례에 대한 논쟁을 고찰하기 위하여 바울이 갈라디아인들에게 쓴 편지를 본문으로 삼고, 왜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 사람들에게 할례를 받지 말라고 강하게 만류했는지 알아 보겠습니다.

  28. 제 28과 “율법, 언약 그리고 바울의 풍유”

    이 단원에서 우리는 다시 한 번 갈라디아인들에게 보낸 편지를 살펴볼텐데, 이번에는 바울의 풍유인 ‘두 어머니,’ 즉 사라와 하갈에 대한 풍유를 중심으로 공부합니다. 바울은 이 풍유를 통해서 그리스도를 믿는 이방인 신도들이 언약의 상속자라는 지위를 얻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29. 제 29과 “유대인, 이방인, 그리고 그 중간에 속한 자”

    이 단원의 주제는 로마 제국 안에서 사회적 국가적 지위란 무엇인가 하는 점입니다. 그리고 이런 이해를 바탕으로 이방인이 예수를 따르는 운동에 입회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이스라엘의 관점에서 그리고 이런 이방인을 배신자로 간주하는 로마 제국의 관점에서 살펴 보겠습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이방인 신도들은 유대인도 아니었고 온전한 로마 시민도 아니었기 때문에 그 중간 어디엔가 속한 자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방인들이 국가적 지위를 바꾸지 않고도 그들을 받아주신다는 사실은 큰 위로였지만, 동시에 이런 제한적인 지위를 주장하다가 사회적 박해를 직면하기도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아니면서도 로마 황제에게 드리는 제사를 거절하는 행위는 자기 이웃과 거래처 상인들과 정부를 향한 충성심을 의심하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30. 제 30과 “새 사람과 정체성 혼란”

    지금까지 배운 바를 기초로 사도 바울이 바라던 “새 사람”이 어떤 의미인지 공부합니다. 유대인들과 이방인들이 각자 유대인과 이방인으로 남아서 한 가족으로 화목하게 사는 상태를 가리키는 말로, 그리스도께서 “중간에 막힌 담을” 허셨기 때문입니다(에베소 2:14-15). 이방인 신도들은 스스로 제물이 되신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과 계약을 맺고 이스라엘에게 주셨던 언약에 참여하게 됩니다. 사도 바울이 가졌던 이 꿈이 수 백 년 동안 무시되어 왔지만, 다시 한 번 하나를 향한 그의 꿈을 성취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살펴 보겠습니다.

전체 강의계획서
  • 포럼:
    수강생들은 언제든지 강의와 관련된 사항을 질문하고 답변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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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의 지도에 따라 일주일에 한번씩 질문/답변, 토론 시간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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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덜란드령 안틸레스 +599
  • 누벨칼레도니 +687
  • 뉴질랜드 +64
  • 니카라과 +505
  • 니제르 +227
  • 나이지리아 +234
  • 니우에 +683
  • 노퍽 섬 +672
  • 북마리아나 제도 +670
  • 노르웨이 +47
  • 오만 +968
  • 파키스탄 +92
  • 팔라우 +680
  • 파나마 +507
  • 파푸아뉴기니 +675
  • 파라과이 +595
  • 페루 +51
  • 필리핀 +63
  • 폴란드 +48
  • 포르투갈 +351
  • 포르투갈 (AZOT) +351
  • 푸에르토리코 +1787
  • 카타르 +974
  • Republic of the Congo +242
  • 리유니온 +262
  • 루마니아 +40
  • 러시아 +7
  • 르완다 +250
  • 세인트키츠네비스 +869
  • 세인트루시아 +1758
  • 생피에르 미클롱 +508
  •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784
  • 사모아 +685
  • 산마리노 +378
  • 상투메 프린시페 +239
  • 사우디아라비아 +966
  • 스코트랜드 +44
  • 세네갈 +221
  • 세르비아 +381
  • 세이셸 +248
  • 시에라리온 +232
  • 싱가포르 +65
  • 슬로바키아 +421
  • 슬로베니아 +386
  • 솔로몬 제도 +677
  • 소말리아 +252
  • 남아프리카 공화국 +27
  • 스페인 +34
  • 스리랑카 +94
  • 수단 +249
  • 수리남 +597
  • 스와질란드 +268
  • 스웨덴 +46
  • 스위스 +41
  • 시리아 +963
  • 타이완 +886
  • 타지키스탄 +992
  • 탄자니아 +255
  • 태국 +66
  • 토고 +228
  • 토켈라우 +690
  • 통가 +676
  • 트리니다드 토바고 +1868
  • 튀니지 +216
  • 터키 +90
  • 투르크메니스탄 +993
  • 터크스 케이커스 제도 +1649
  • 투발루 +688
  • 우간다 +256
  •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340
  • 우크라이나 +380
  • 아랍에미리트 +971
  • 영국 +44
  • 우루과이 +598
  •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1
  • 미국 +1
  • 우즈베키스탄 +998
  • 바누아투 +678
  • 바티칸 시국 +39
  • 베네수엘라 +58
  • 베트남 +84
  • 예멘 +967
  • 잠비아 +260
  • 짐바브웨 +263